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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퉁소

허영주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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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3-04-16 09:47
  • 조회602
  • 댓글4
  • 총 추천26
  • 설명.


    외 퉁소



    외로운 퉁소
    다만 한 사람이 듣는다

    저 살기 바쁜데
    누가 나의 가슴속 말을 들어 줄꼬

    홀로 듣는 님
    온전히 내 노래만 들을까

    광장에는
    오늘도 햇살이 눈 부시다


    2013. 4. 16
    어야 씀



    [충북/ 청원군/ 대청호]


    .
추천 26

댓글목록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눈부신 찬란한 빛이 멋집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원 작성회원 : 홍경태1
눈부신 찬란한 빛이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김형옥님의 댓글

김형옥

눈부신 외로움이 귓가에 가득합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원 작성회원 : 김형옥
눈부신 외로움이 귓가에 가득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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