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불류
허영주 Exhibition관련링크
본문
페이지 정보
- 설명.
和而不流
함께 하려는가
나를 접고 내려놓아야만 하지
초록은 동색이고
유유가 상종이라
헤픈 웃음과
억지 춘향도 필요할걸세
나를 지니고 외롭지 않으려거든
훌훌 털고 홀로 가시게나
공자 왈 화이불류[和而不流]가
어디 말처럼 그리 쉬운가
2013. 5. 20
어야 씀
[경기도/ 고양시/ 사리재]
.
추천 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 > Gallery
화이불류
허영주 Exhibition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메일주소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