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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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가 난다
얼마나 머물 수 있나
움직이는 것은 그리 오래이진 않아
가지에서 딸막거리던
까치가 난다
신념을 지닌 매라면
그렇게 못 견디고 쉬이 날진 않겠지
바람 같고 구름 같은 너의 마음엔
무슨 새가 사나
2013. 11. 11
어야 씀
[고양시/ 일산/ 왁세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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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8
댓글목록
홍경태1님의 댓글
홍경태1
나는 새를 정확히 조준하셨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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