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산 치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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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산 치달아
바라보다가 뚝
한 허리 잘라내어 가슴에 품다
산 어찌 좋으냐
말 많은 세상에 많이 지친 게지
눈 산 치달아
하늘 보고 구름을 부르니
한줄기 싸한 바람
누가 따로 武陵을 말했다던가
2014. 02. 07
어야 씀
@백운대 등선
.
추천 15
댓글목록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좋은 작품 감사 합니다. ! 백운대 오르는것 보다 더 실감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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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