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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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봉
누가 애초에
신선봉이라 불렀나
지난 봄은 진달래 붉어 설레더니
오늘은 눈꽃 저리 곱다
신선을 넘보는 건
사람 사는 세상이 버거워서 일까
하지만
나는 신선도 싫다
가슴 아파도
네가 그리운 사람이 낫지
2014. 02. 12
어야 씀
@도봉산 신선봉
.
추천 19
댓글목록
송안호님의 댓글
송안호
움직임 없이 도봉산 신선봉을 바라보는 , 그것도 모자라 눈덥인 경치가 보여 지게 해 주시는
분께 그저 감사 할 뿐입니다.
허영주님의 댓글
허영주
인용:
|
원 작성회원 : 송안호
움직임 없이 도봉산 신선봉을 바라보는 , 그것도 모자라 눈덥인 경치가 보여 지게 해 주시는
분께 그저 감사 할 뿐입니다. |
보아 주시니
제가 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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