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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야기 5

양정훈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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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6-01-12 20:38
  • 조회493
  • 댓글3
  • 총 추천22
  • 설명"내 몸 안에서도
    언제까지나 존재하리라 믿고 있던
    많은 것이 허물어지고
    새로운 것이 지어져,
    그것이 그때에는 예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고통과 기쁨을 낳았고,
    그와함께 옛것은
    이해하기 어렵게 되어버렸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프루스트
추천 22

댓글목록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딱딱한 것은 기체가되어 공기속으로
사라지고,
오래된것은 죽어 사라지고
새것은 아직 태어나지않았다.^^

김두영님의 댓글

김두영

인용:
원 작성회원 : 김승현
딱딱한 것은 기체가되어 공기속으로
사라지고,
오래된것은 죽어 사라지고
새것은 아직 태어나지않았다.^^

오래된 것은 새것을 위한 준비이고
새것은 항상 오늘 자신에 와 있던것인데
느끼지 못하고 또 오래된 것으로 가버리는 .....

주용성님의 댓글

주용성

많이 생각하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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