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이야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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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내 몸 안에서도
언제까지나 존재하리라 믿고 있던
많은 것이 허물어지고
새로운 것이 지어져,
그것이 그때에는 예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고통과 기쁨을 낳았고,
그와함께 옛것은
이해하기 어렵게 되어버렸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프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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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승현님의 댓글
김승현
딱딱한 것은 기체가되어 공기속으로
사라지고,
오래된것은 죽어 사라지고
새것은 아직 태어나지않았다.^^
김두영님의 댓글
김두영
인용:
|
원 작성회원 : 김승현
딱딱한 것은 기체가되어 공기속으로
사라지고, 오래된것은 죽어 사라지고 새것은 아직 태어나지않았다.^^ |
오래된 것은 새것을 위한 준비이고
새것은 항상 오늘 자신에 와 있던것인데
느끼지 못하고 또 오래된 것으로 가버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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