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이야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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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침묵은 인간이 자기 자신이 되는 길이다.
우리가 무엇이 되기 위해서는
땅 속에서 삭는 씨앗의 침묵을 배워야 한다.
지금 우리가 어떤 종류의 사람인가는
우리들 자신이 그렇게 만들어온 것이다.
겨울은 밖으로 헛눈 팔지 않고
안으로 귀기울이면서 여무는 계절이 되어야 한다.
머지않아 우리들에게
육신의 나이가 하나씩 더 보태질 때
정신의 나이도 하나씩 보태질 수 있도록..."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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