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훈님의 댓글
양정훈
오늘 사진 두 장, 정말 댓글 안달 수 없습니다.
대단합니다.
앞의 사진은 너무나 투명하며 아름답고,
이 사진은 누워 폰을 보는 의외의 순간이네요.
마치 라클 초기 쟁쟁한 회원분들 사진을 다시 대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사진을 보다 더 진지하게 찍으며 보다 더 정진하겠습니다.
박원장님 다음 사진이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
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2003년 라이카클럽에 가입한 생무지랭이가 하늘같은 선배님들의 사진에 기가 죽어서 숨도 못쉬다가
하나 둘 걸음마를 배워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제 사진에서 볼만한 것이 있다면 모두 다 라이카클럽 선배님들께 어깨 너머로
배우고 따뜻한 가르침을 받았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선배님 본을 받아 더욱 더 정진하고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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