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영님의 댓글
박유영
제가 무척 좋아하는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에 연포해수욕장, 연포 비치나이트. 연포 공주여관 등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막연한 로망이 있었는데...
원장님 영화 보셨습니까? 취향에 안 맞으실런지... 영화음악도 참 좋습니다. 김현식 노래도 '빗속의 연가'부터 몇 곡 나오는데 오리지날과 붙어볼
만 하고 라스트신 오지혜가 부르는 '사랑밖에 난 몰라'도 은근히 매력 있습니다.
김 용주님의 댓글
김 용주
연포는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아 조용한 동네입니다 그래서인지 사진 찍기도 편하고 옛 정취가 아직은 조금 남아있어요 와이키키브라더스 많이 들어보긴 했는데 아직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원장님 설명 들어보니 완전 제 취향입니다 한번 찾아서 감상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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